전체 글95 [한글화] えいぷ - スプリットダンス (스플릿 댄스) https://youtu.be/GKDF6RbtlXU 本当に見せた模造品 진짜처럼 보여준 가짜 心で蔑むYou & Me 속으로는 서로 깔보는 너와 나 体裁を保つ偽善者 겉치레만 하는 위선자들 生まれた嘘の正体 태어난 거짓의 정체 愛情クリエイション 사랑이란 이름의 창조물 賞賛デコレーション 칭찬이란 이름의 장식품 blah blah あんたの説明書 너라는 존재는 分からないや 설명서를 읽어도 모르겠어 怠惰のリフレクション 나태함이 비춘 허상처럼 因果の応報SHOW 펼쳐지는 인과응보의 쇼 blah blah 崩壊モードを推進 붕괴 모드 ON 抑制 NO! 막을 수 없어 愛してヘイト 사랑하다가 미워하고 喜びサッド 기뻐하다가 질질 짜고 上昇中 올라가다가 DOWN 信じてダウト 믿었다가 의심하고 絶望で染まり愉快に踊りましょ 절망에 물든 채.. 2026. 2. 14. [한글화] えいぷ - 弱者のマーチ (약자의 행진) https://youtu.be/nqO_OUMepkE なにも変わらない最底辺な運命に 변할 줄 모르는 밑바닥 같은 운명에 流されて今日も歩いてる 오늘도 휩쓸리며 걷고있네 いつも足引っ張って 늘 폐만 끼치고 失敗ばっかの 실패만 거듭하는 あんぽんたん 바보 같은 나 お荷物増やしてごめんなさい 짐만 되는 존재라서 죄송합니다 自分が嫌になったって 나 자신이 점점 싫어지고 病んじゃったって無問題 망가져버려도 상관없어 馬鹿な僕にでも明日はくる 이렇게 한심한 나에게도 내일은 오네 感情ノイズ ディストーション 감정의 노이즈 디스토션 パッパッパラッパー 劣等感は一等賞 열등감은 1등상 あいも変わらず延々と葛藤 오늘도 끝없는 내면 속 싸움 丸めた才能ばっか 縮めた生命ばっか 숨겨버린 재능들 줄어든 생명들 嘆いてても 한탄해봐야 変わらないよその人生 그 .. 2026. 2. 8. GPT도 이제 한계다 그냥 나가 살아라: ぴーなた - 求&影 / 빛과 그림자 일본어 실력이 부족해 번역이 매끄럽지 않을 수 있어요. 양해 부탁드립니다! 한글화에 좀 더 초점을 맞춘지라 가독성이 좋지 않습니다. CC로 보기 편하게 자막을 달아놨으니 불편하신 경우 CC를 켜주세요. 명확한 해석이 정해져 있는 곡은 아니지만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00:13 좌표를 구하는 등의 수학 문제등을 질문하다가 인생 얘기를 꺼내기 시작, 감정적으로 의존하기 시작하는 모습 00:37 수학 문제가 아니라 인생 등 감정적이고 추상적인 문제에 대해서만 테토에게 묻는 모습 01:38 이제는 걱정을 토로하다 못해 아예 감정적으로 힘들어하는 모습 (뒤에 빠르게 올라가는 채팅은 ‘못하겠어, 무리야, 아아아악-, 끝났어’ 등) 이렇게 GPT 등의 AI에게 감정적으로 기대다가 AI 말이라면 다 듣고 숭배하는 사람.. 2026. 1. 1. 룩백 재개봉 관람 후기 스포일러 포함 ! ! ! ! !나는 밖에 나갈 일이 있으면 항상 한꺼번에 여러 일을 처리해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이다마치 메이플에서 덮은 책 여러 번 보면 기분 좋고은행 가는 김에 마트 가야 기분 좋은 그런 사람잠시 밖에 나갈 일이 있어 나간 김에 룩백이 재개봉 했다는 소식을 듣고서 어차피 할 것도 없고 근처에서 상영한다고 하니 보러 가야겠다고 마음을 먹었다일 끝나고 예매하고 당근에서 팝콘 쿠폰도 사서 가벼운 마음으로 영화를 보러 들어갔다내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작가 후지모토 타츠키그림체부터 연출, 다루는 소재 뭐 하나 빠질 것 없이 좋아하는 작가였지만이 작품을 보고 이젠 머리가 깨져버렸다조만간 단편선 모음집도 보러 갈까 싶고, 룩백 실사판이 나온다면 무조건 정가를 내더라도 영화관에서 보리라고처음에.. 2025. 12. 31. Look Back 엔딩곡 / haruka nakamura - Light Song 공식적으로는 가사가 없는 곡이나, 들리는 대로 외국 팬들이 추측하여 만들어진 가사입니다. 감독인 오시야마 키요타카는 곡에 실제 가사를 넣지 않고 보컬라이즈로 (가상의 언어 멜로디) 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작품의 감정 전달을 왜곡하지 않기 위해서요. 그래서 약간 이해하기 어려운 문장도 있어서 제가 적절히 의역한 부분이 많습니다. 그냥 제가 좋은 노래 소개시켜드리고 싶은 마음으로 했다고 봐주세용 저는 이 가사가 묘하게 룩백과 어느 정도 이어지는 것 같아서 더 좋네요… 개인적으로는 올 한해 본 영화 중 최고의 영화였습니다. 늦게나마 어제 보고 왔는데, 멀리까지 가서 봤는데도 전혀 후회가 없네요. 1시간 짜리 영화인데 40분을 울었습니다.. 내년에 실사판이 나온다면 반드시 정가를 내서라도 보고 싶은 영화인데, .. 2025. 12. 31. 😊나 자신을 사랑하려고: Scrawny - be ok https://youtu.be/skQvGcFXGP4 Scrawny는 Jesse Dill의 음악 프로젝트입니다 scrawny는 왜소하다는 뜻인데 Dill은 이걸 부정적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오히려 영감 삼아 프로젝트의 초석으로 삼았답니다 주로 멘탈 회복, 자기 돌봄 같은 건강한 테마의 곡들을 내는 게 특징이에요 이 곡도 마찬가지로 힘들 때 자기 자신을 다독이고 극복하려는 내용을 담은 노래입니다 여러분도 힘든 일 좋은 일 있겠지만 결국에는 다 극복할 수 있을 거에요수능 끝나고 나니까 이 노래가 생각나서 번역해봤슴[Chorus] I'm drownin' in low tide, hard times 얕은 물인데도 빠져 죽을 것만 같아 But I'm feelin' just fine, no lies 근데 괜찮아, 진짜야.. 2025. 11. 26. 이전 1 2 3 4 ··· 16 다음